- 슬롯사이트 2025년·한미약품 오는 26일 정기 주주총회 개최
- 임주현 부회장 등 4인 사내슬롯사이트 2025년 후보자 선정…선진 거버넌스 체제 첫 출범

[더바이오 지용준 기자]한미약품그룹의 지주회사인 슬롯사이트 2025년와 핵심 사업회사인 한미약품은 5일 각각 이사회를 열고, 오는 26일 열릴 정기 주주총회에 선임 안건으로 부의할 이사 후보자들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슬롯사이트 2025년약품그룹은 새롭게 구성될 이사회를 통해 경영은 '전문경영인'이 맡고, 대주주들은 이들을 지원하고 견제하는 '선진 거버넌스 체제'를 견고히 구축해 새출발을 한다는 계획이다.
슬롯사이트 2025년 이사회는 이날 임주현(슬롯사이트 2025년·한미약품 부회장), 김재교(전 메리츠증권 부사장), 심병화(전 삼성바이오로직스 상무), 김성훈(전 슬롯사이트 2025년 상무) 등 4명의 사내이사 후보와, 최현만(전 미래에셋증권 대표), 김영훈(전 서울고법 판사), 신용삼(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교수) 등 3명의 사외이사 후보 선임 안건을 정기 주총에 부의하기로 했다. 김재교 후보는 대표로 내정돼 이달 초 슬롯사이트 2025년 부회장으로 입사했으며, 심병화 후보는 최고재무책임자(CFO)로 내정돼 부사장으로 입사했다.
이날 같이 열린 슬롯사이트 2025년약품 이사회에서는 △최인영(슬롯사이트 2025년약품 R&D센터장) 사내이사 후보 △김재교(전 메리츠증권 부사장) 기타비상무이사 후보 △이영구(법무법인 대륙아주 대표 변호사) 사외이사 후보 선임 안건을 정기 주총에 부의하기로 결정했다.
슬롯사이트 2025년약품그룹 관계자는 "지난 1년간의 여러 이슈들을 극복하고, 선진 거버넌스 체제를 단단히 구축해 새로운 모습으로 출발한다"며 "성과 기반의 혁신을 통해 고객 및 주주들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