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1일 오후 4시부터 7시 30분까지 서울 삼성2동 동사무소 7층 대강당서 진행
- 휴젤·우리 카지노플러스·텐우리 카지노·텐텍·미토스테라퓨틱스·툴젠 등 17개 기업 IR 발표
- 애널리스트·벤처캐피탈(VC) 투자자·의사·개인투자자 등 200명 참석 예정…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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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바이오 강인효 기자] 오라클메디컬그룹이 올해 처음으로 ‘오라클 우리 카지노 IR 데이’를 개최하며, 바이오·헬스케어 분야에서 투자자들과의 본격적인 소통에 나선다.

오라클메디컬그룹은 오는 4월 1일 오후 4시부터 7시 30분까지 서울 삼성2동 동사무소 7층 대강당(선정릉역)에서 ‘제1회 오라클 우리 카지노 IR 데이’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오라클 우리 카지노 IR 데이에는 △휴젤 △바이오플러스 △에스테팜 △피앤피바이오사이언스 △울트라브이 △텐바이오 △진우바이오 △비알팜 △스템온 △스몰랩 △미니쉬테크놀로지 △텐텍 △아이크로진 △스킨메드 △에스테르 △미토스테라퓨틱스 △툴젠 등 총 17개 기업이 IR 발표를 진행한다. 각사는 10분씩 발표를 통해 회사 소개와 주요 사업 현황에 대해 발표한다.

이날 행사에는 애널리스트, 벤처캐피탈(VC) 투자자, 의사, 개인투자자 등 20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참가비는 무료다. 행사 후에는 IR 발표 기업 대표와 투자자들이 교류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노영우 오라클메디컬그룹 원장은 “이번 오라클 우리 카지노 IR 데이 참여는 바이오·헬스케어 분야에 대한 학습의 기회가 될 것”이라며 “바이오·헬스케어 관계자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잠재적 투자자들과 협력의 가능성을 모색할 수 있는 뜻깊은 네트워킹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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