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노, 작년 6월 美 ‘디사이페라’ 인수하며 롬빔자 확보…유럽서도 승인 검토 중
- 투랄리오, 2019년 FDA 승인 첫 TGCT 치료제…EMA는 ‘안전성 우려’ 승인 거부
- 주 2회 투여 ‘롬빔자’, 1일 2회 투여 ‘투랄리오’ 대비 복용 편의성 개선
- 독일 머크, 中 아비스코서 ‘피미코티닙’ 인수…임상3상 성공

[더바이오 유하은 기자] 일본 제약사 오노약품공업(ONO Pharmaceutical, 이하 오노)의 ‘롬빔자(Romvimza, 성분 빔셀티닙)’가 슬롯사이트 소닉 메이저 관절 종양인 ‘건활막거대세포종(TGCT)’ 치료를 위해 최근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승인을 받으면서다이이찌산쿄(Daiichi Sankyo, 이하 다이이찌)의 ‘투랄리오(Turalio, 성분 펙시다르티닙)’와경쟁 구도를 구축했다.

이와 함께 독일 머크(Merck KGaA)의 ‘피미코티닙(Pimicotinib)’도 임상3상에 성공하며 그 대열에 올라설 채비를 꾸리고 있다. TGCT는 관절의 윤활막, 활액낭 또는 힘줄이 과도하게 자라는 ‘슬롯사이트 소닉 메이저암’이다.

◇롬빔자, 투랄리오 대비 복용 편의성 개선…블랙박스 경고·REMS 요구사항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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